KLPGA 유해란, 세계랭킹 36위 도약..고진영 13주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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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유해란(21, 다올금융그룹)이 세계랭킹 36위에 올랐다.
유해란은 26일 발표된 주간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5계단 상승한 36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디오 임플란트 LA오픈을 결장한 김효주(27, 롯데)는 6위에서 8위로 하락했다.
LA 오픈에서 우승한 하타오카 나사(일본)는 지난주보다 6계단 상승한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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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유해란(21, 다올금융그룹)이 세계랭킹 36위에 올랐다.
유해란은 26일 발표된 주간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5계단 상승한 3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국내에서 뛰는 선수 가운데 3위다.
상승세를 타고 있는 유해란은 이번 시즌 출전한 3개 대회에서 모두 TOP5에 올랐다. 유해란의 역대 최고랭킹은 16위다.
고진영(27, 솔레어)은 지난 1월 31일 이후 13주 연속으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넬리 코다(미국)와 리디아 고(뉴질랜드)도 각각 2위와 3위를 유지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디오 임플란트 LA오픈을 결장한 김효주(27, 롯데)는 6위에서 8위로 하락했다.
또 LA오픈을 공동 3위로 마무리한 박인비(33·KB금융그룹)는 9위를 유지했다. LA 오픈에서 우승한 하타오카 나사(일본)는 지난주보다 6계단 상승한 6위에 올랐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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