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폐기물 처리공장 불..작업자 3명 부상
조윤하 기자 2022. 4. 25.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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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오후 4시 10분쯤 경북 경산시 자인면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3명이 얼굴과 팔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샌드위치 패널로 이뤄진 1층짜리 건물 1개 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수처리시설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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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오후 4시 10분쯤 경북 경산시 자인면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3명이 얼굴과 팔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샌드위치 패널로 이뤄진 1층짜리 건물 1개 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저녁 8시 20분쯤 큰 불길을 잡은 뒤, 현재는 잔불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수처리시설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조윤하 기자ha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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