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계약종료 차량 인수고객 대상 '케어 서비스' 선봬

박소현 2022. 4. 25. 10: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로고=롯데렌탈]
롯데렌터카는 25일 업계 최초로 계약이 종료된 장기렌터카 차량을 인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차장 인수고객 케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롯데렌터카는 장기렌터카 만기 도래 후 차량을 인수하는 고객의 대출 자금 마련부터 보험 가입, 차량 관리, 중고차 매각까지 인수 후 차량을 직접 관리해 고객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 장기렌터카 인수 후에도 지속적으로 롯데렌터카의 케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신차장 인수고객 케어 서비스 이용 고객은 차량 인수 대금 대출 시 제휴처를 통한 우대금리와 제휴사 자동차보험상품 가입 시 GS칼텍스 주유권 3만원권을 제공받는다. 기존 계약 고객에게 제공하던 정비주기 알람 서비스를 인수 후에도 동일하게 관리받을 수 있다.

향후 롯데렌터카 '내차 팔기'를 통해 인수한 차량을 매각하고, 신차장 다이렉트로 다시 재계약하는 고객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최대 100만원의 대여료 할인이 제공된다. 롯데렌터카의 장기렌터카 인수 옵션형을 선택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서비스 가입이 가능하다.

최근영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은 "렌터카 업계 최초로 차량 인수 후에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의 카라이프를 전반을 윤택하게 관리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박소현 매경닷컴 객원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