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1분기 최대 실적 예상..목표가 상향-BNK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BNK투자증권은 25일 한화손해보험에 대해 올해 1분기 보험영업과 투자부문 개선으로 분기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7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34.6% 늘어나고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한 842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장기보험의 큰 폭 성장과 손해율도 개선을 예상함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BNK투자증권은 25일 한화손해보험에 대해 올해 1분기 보험영업과 투자부문 개선으로 분기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7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34.6% 늘어나고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한 842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장기보험의 큰 폭 성장과 손해율도 개선을 예상함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또 "자동사보험도 손해율 개선이 지속되고 손익 영향은 크지 않으나 일반보험도 성장 및 손해율은 양호할 전망"이라며 "특히 대체투자 관련 배당이 추가되면서 투자영업이익 큰 폭 증가도 최대실적 실현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큰 폭의 당기순이익 증가에 이어 올해에는 실손(1세대 5년 계약 보험, 보험료가 낮아 요율 인상 및 갱신률 높을 전망) 갱신 효과가 시작되면서 장기보험 손익 개선에 따른 추세적인 이익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주가상승에도 실적개선 효과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PBR(주가순자산비율) 및 PER(주가수익비율) 각각 0.4배 및 3.8배에 불과한 상황"이라며 "주가의 추가적인 상승여력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BTS 지민, 건보료 체납해 59억 아파트 압류…"소속사 과실" - 머니투데이
- '현빈♥손예진' 美신혼여행 포착…둘만의 커플아이템 '이것' - 머니투데이
- '계곡살인' 다이빙 영상, 결정적 장면 사라져…"편집 가능성" - 머니투데이
- "추락한 팝스타"…인기가수→성인배우, 얼굴 뒤덮은 문신까지 - 머니투데이
- "잔액 3만5000원" 18세 '고딩엄빠', 산후우울증→둘째 임신 고백 - 머니투데이
- 이재용 회장, 일본서 '혼밥'?..."혼자 줄 섰을까" 이 라멘집 어디길래 - 머니투데이
- '한국에선 한국어로 주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 '역풍'..."기본 매너" - 머니투데이
- 축의금 냈는데 "차단" 돌변...부케 받은 지인, 결혼 앞두고 '황당' - 머니투데이
- [단독]60조 잠수함 '키맨' 정의선…한화와 '수소 원팀' 캐나다 뚫나 - 머니투데이
- [단독] 정의선·김동관 다 간다…60조 잠수함 수주전 '팀 코리아'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