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1분기 최대 실적 예상..목표가 상향-BNK

구경민 기자 2022. 4. 25. 08: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BNK투자증권은 25일 한화손해보험에 대해 올해 1분기 보험영업과 투자부문 개선으로 분기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7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34.6% 늘어나고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한 842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장기보험의 큰 폭 성장과 손해율도 개선을 예상함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BNK투자증권은 25일 한화손해보험에 대해 올해 1분기 보험영업과 투자부문 개선으로 분기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7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34.6% 늘어나고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한 842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장기보험의 큰 폭 성장과 손해율도 개선을 예상함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또 "자동사보험도 손해율 개선이 지속되고 손익 영향은 크지 않으나 일반보험도 성장 및 손해율은 양호할 전망"이라며 "특히 대체투자 관련 배당이 추가되면서 투자영업이익 큰 폭 증가도 최대실적 실현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큰 폭의 당기순이익 증가에 이어 올해에는 실손(1세대 5년 계약 보험, 보험료가 낮아 요율 인상 및 갱신률 높을 전망) 갱신 효과가 시작되면서 장기보험 손익 개선에 따른 추세적인 이익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주가상승에도 실적개선 효과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PBR(주가순자산비율) 및 PER(주가수익비율) 각각 0.4배 및 3.8배에 불과한 상황"이라며 "주가의 추가적인 상승여력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관련기사]☞ BTS 지민, 건보료 체납해 59억 아파트 압류'현빈♥손예진' 美신혼여행 포착…둘만의 커플아이템 '이것''계곡살인' 다이빙 영상, 결정적 장면 사라져…"편집 가능성"10대들의 우상에서 포르노 배우로…추락한 美아이돌"잔액 3.5만원" 18세 '고딩엄빠', 산후우울증→둘째 임신 고백
구경민 기자 kmkoo@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