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시청률] '지금부터, 쇼타임!' 박해진·진기주 '착붙' 열연 통했다..순간 최고 5%

조은애 기자 2022. 4. 25.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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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쇼타임!'이 본격 흥행 궤도에 올랐다.

24일 방송된 MBC 토일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극본 하윤아, 연출 이형민 정상희)은 3.7%(이하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갑작스럽게 목숨을 잃은 민호를 위해 나선 차차웅(박해진)과 고슬해(진기주)의 공조가 펼쳐졌다.

한편 '지금부터, 쇼타임!'은 토일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오후 8시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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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지금부터, 쇼타임!'이 본격 흥행 궤도에 올랐다.

24일 방송된 MBC 토일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극본 하윤아, 연출 이형민 정상희)은 3.7%(이하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민호(최성원)가 억울한 사연을 풀고 성불하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5%를 돌파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갑작스럽게 목숨을 잃은 민호를 위해 나선 차차웅(박해진)과 고슬해(진기주)의 공조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도 민호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애썼다.

차웅은 귀신이 된 민호에게 충격 효과를 줘서 생전 기억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민호는 '1004'라는 숫자를 기억해냈고, 두 사람은 이 숫자가 번호판이 아닌 폐차장 간판 로고라는 사실을 알아낸 뒤 범인을 검거했다.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소라빵을 사려다 사고를 당한 민호는 이들 덕분에 억울한 마음을 풀 수 있게 됐다.

이 가운데 집안 대대로 모셔온 장군신 최검(정준호)은 차웅의 몸주신이 되기 위해 찾아와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또 만신 나금옥(차미경)과 애기무당 예지(장하은)가 무당을 하기 싫어 도망간 차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지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지금부터, 쇼타임!'은 토일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오후 8시40분 방송된다. 8회까지는 매주 일요일 전회(토요일 방송분) 요약본을 편성해 일요일 오후 8시25분 전회 요약본, 9시 본방송을 공개한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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