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아조우스탈 제철소 옆에서 특별회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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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마리우폴의 마지막 항전지인 아조우스탈 제철소 인근에서 회담을 개최하자고 러시아에 제안했습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올렉시 아레스토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보좌관은 현지시간 24일 "러시아 측에 아조우스탈 바로 옆에서 특별회담을 개최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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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마리우폴의 마지막 항전지인 아조우스탈 제철소 인근에서 회담을 개최하자고 러시아에 제안했습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올렉시 아레스토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보좌관은 현지시간 24일 "러시아 측에 아조우스탈 바로 옆에서 특별회담을 개최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회담에서 논의할 안건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아레스토비치 보좌관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러시아군이 공군과 포병의 지원을 받아 아조우스탈 제철소에 총공격을 가하려 하고 있다"며 "이곳에 피신한 민간인 1천 명을 끝장내려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정영훈 기자 (jy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world/article/6362370_356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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