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48.8%, 김은혜 41.0%"..경기지사 가상대결[PNR]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경기도지사 선거 가상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피플네트웍스리서치(PNR)가 뉴데일리 의뢰로 지난 23∼24일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상 양자대결에서 김 전 부총리는 48.8%, 김 의원은 41.0%의 지지를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사진 출처 = 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4/24/mk/20220424215703035dvlh.jpg)
여론조사업체 피플네트웍스리서치(PNR)가 뉴데일리 의뢰로 지난 23∼24일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상 양자대결에서 김 전 부총리는 48.8%, 김 의원은 41.0%의 지지를 받았다.
두 후보 간 격차는 7.8%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 밖이다. 지지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6.0%, '기타·잘 모름'은 4.1%로 나타났다.
지난 18∼19일 오마이뉴스 의뢰 리얼미터 조사(김은혜 43.1% 김동연 42.7%, 95% 신뢰수준에서 ±3.4%포인트) 등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두 후보는 오차범위 내 각축을 벌였으나 이날은 김 전 부총리가 크게 앞섰다.
같은 기관의 전주 조사(17일 발표, 15~16일 실시)와 비교해서는 김 전 부총리는 5.7%포인트 올랐고 김 의원은 7.6%포인트 내렸다.
![김은혜 의원. [사진 출처 =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4/24/mk/20220424215704246onge.jpg)
김 전 부총리와 김 의원간 격차는 16.2%포인트로 양자대결 때보다 두배 넘게 벌어졌다. '없음' 응답자는 4.0% '기타·잘 모름'은 3.1%였다.
민주당 후보 적합도는 김동연 전 부총리 31.8%, 염태영 전 수원시장 13.8%, 안민석 의원 12.9%, 조정식 의원 6.2%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90%)·유선(10%) 자동응답 전화 방식(ARS)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4.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다. 여론조사의 자세한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하린 매경닷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여야 합의 이틀만에…이준석, 검수완박 제동
- 전장연 시위에 전철 출근도 힘든데…서울 경기 26일 버스파업 예고
- [단독] 교육부장관 후보, 수상한 딸 생일 정정…대치동 전입 노렸나
- "건들면 개" "알아서 피해라"…초보운전 스티커 논란
- 尹친서, 한일관계 물꼬 트나…협의단 27일 기시다 예방
- 강경준, 상간남 피소…사랑꾼 이미지 타격 [MK픽] - 스타투데이
- AI가 실시간으로 가격도 바꾼다…아마존·우버 성공 뒤엔 ‘다이내믹 프라이싱’- 매경ECONOMY
- 서예지, 12월 29일 데뷔 11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개최 [공식] - MK스포츠
- 이찬원, 이태원 참사에 "노래 못해요" 했다가 봉변 당했다 - 스타투데이
- 양희은·양희경 자매, 오늘(4일) 모친상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