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자 근황 "심근경색+뇌경색 앓아" 죽을 고비 두번..후유증도(여고동창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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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자가 60대에 심근경색, 70대에 뇌경색을 겪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말한 사미자는 "그 이후에 또 한 번 그런 일이 있었다. 이젠 머리였다. 뇌경색이었다. 안 겪어도 될 일을 두 번이나 겪었다"고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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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사미자가 60대에 심근경색, 70대에 뇌경색을 겪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4월 24일 방송된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에는 사미자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사미자는 "8학년 3반"이라고 올해 83세임을 밝혔다.
이어 사미자는 위험한 고비를 넘긴 적이 있다고 밝혔다. 거동이 쉽지 않은 모습을 보인 사미자는 "2005년 12월이었다. 중요한 촬영이 있어서 지방으로 내려갔는데, 그 전에 외국으로 가는 스케줄도 있었다. 감독이 '이거 한 번만 해주고 해외를 가라'고 해서 갔는데, 다 찍을 때 쯤 되니 앞이 흐릿하고 안 보이더라. 가슴이 점점 아팠다"고 회상했다.
이어 사미자는 "괜찮겠지 하고 서울로 오는데 편두통이 오기 시작했다. 심근경색이었는데, 죽을 것 같은 그런 심정이었다. 너무 아팠다. 진땀이 우르르 떨어지는데 수건을 꺼내 닦을 기운도 없었다. '여기서 죽었으면 좋겠다' 할 정도로 아팠다. 운전하던 후배가 119를 불러 고속도로 중간에서 갈아타고 수술을 했다"고 위험천만했던 때를 전했다.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말한 사미자는 "그 이후에 또 한 번 그런 일이 있었다. 이젠 머리였다. 뇌경색이었다. 안 겪어도 될 일을 두 번이나 겪었다"고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사진=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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