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울 23도·경주 31도' 낮더위 계속..큰 일교차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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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도 낮더위가 계속됩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 23도, 경주는 무려 31도까지 오르면서 남부 지방은 기온만 놓고 본다면 한여름인 7월 말에 해당하는 날씨인데요, 해가 지고 나면 금세 쌀쌀해지는 만큼 건강 잘 챙겨주셔야겠습니다.
바다로부터 습기를 머금은 남서풍이 불어들면서 건조특보 지역 많이 해제됐지만 여전히 서울과 동쪽 곳곳에 특보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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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도 낮더위가 계속됩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 23도, 경주는 무려 31도까지 오르면서 남부 지방은 기온만 놓고 본다면 한여름인 7월 말에 해당하는 날씨인데요, 해가 지고 나면 금세 쌀쌀해지는 만큼 건강 잘 챙겨주셔야겠습니다.
바다로부터 습기를 머금은 남서풍이 불어들면서 건조특보 지역 많이 해제됐지만 여전히 서울과 동쪽 곳곳에 특보가 남아 있습니다.
계속해서 화재 사고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바다 안개가 유입되면서 현재 서울에 약하게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아침까지 중부 서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질 때가 있겠고 또 서해안을 중심으로는 짙게 안개가 끼겠습니다.
중부 지방의 하늘에는 구름이 가득한 가운데 수도권에는 먼지까지 쌓이겠고요, 남부 지방의 하늘 맑게 드러나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 15.5도, 대전이 14.9도에서 출발합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충청 이남 지역에, 화요일이면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안수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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