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화끈' 가슴 노출에 이상순 "오 마이 갓!"..'19금 드립'은 못 참지~

강소영 2022. 4. 2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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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효리(사진)가 가슴 노출을 감행한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이후 이효리의 파격적인 모습을 본 이상순은 "오 마이 갓"이라고 외쳤다.

이어 이효리는 이상순에 "뭐 하고 있어?"라고 물었고, 이상순은 "강아지 산책시켜야지"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효리는 "끊어. 나 오늘 안 간다"고 말하며 이상순을 당황시켜 결혼 9년 차 다운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잡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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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서울체크인’ 화면 캡처
 
가수 이효리(사진)가 가슴 노출을 감행한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공개된 티빙 예능프로그램 ‘서울체크인’에서 이효리는 화보 촬영을 위해 가슴 부분이 파인 의상을 입었다.

그러자 이효리는 “벗은 거 입었을 때 영상통화 시도”라며 남편 이상순에게 영상 통화를 시도했다.

티빙 ‘서울체크인’ 화면 캡처
 
이후 이효리의 파격적인 모습을 본 이상순은 “오 마이 갓”이라고 외쳤다. 

이어 이효리는 이상순에 “뭐 하고 있어?”라고 물었고, 이상순은 “강아지 산책시켜야지”라고 답했다. 이어 이효리가 “잘 해”라고 장난스레 말하자 이상순은 “너나 잘해”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효리는 “끊어. 나 오늘 안 간다”고 말하며 이상순을 당황시켜 결혼 9년 차 다운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잡아 끌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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