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전참시' 매니저 "주우재, 많이 먹어야 하루 한 끼 반 먹는다" 제보

이민지 2022. 4. 22. 13: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참시' 매니저 "주우재, 많이 먹어야 하루 한 끼 반 먹는다" 제보

주우재가 소식가 일상을 공개한다.

4월 2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소식 인간 주우재의 본격 식욕억제 먹방이 펼쳐진다.

주우재는 소식가답게 뭘 먹든 보는 사람 입맛 뚝 떨어지게 만드는 먹방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

이에 주우재의 매니저는 "우재 씨는 많이 먹어야 하루에 한 끼 반 정도 먹는다"라고 제보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주우재가 소식가 일상을 공개한다.

4월 2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소식 인간 주우재의 본격 식욕억제 먹방이 펼쳐진다.

떠오르는 예능 대세, 모델 주우재가 '전참시'를 찾는다. 주우재는 소식가답게 뭘 먹든 보는 사람 입맛 뚝 떨어지게 만드는 먹방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 이에 주우재의 매니저는 "우재 씨는 많이 먹어야 하루에 한 끼 반 정도 먹는다"라고 제보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주우재는 아침부터 푸짐한 양의 도넛과 커피 한 상을 차려 의아함을 자아낸다. 하지만 이내 주우재는 힘겹게(?) 도넛 한 입을 겨우 씹어 삼킨다. 두 눈을 질끈 감고 도넛을 깨작거리며 먹는 주우재의 노맛 먹방에 MC 이영자는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

이런 소식 인간 주우재에게도 애정하는 맛집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맛있기로 소문난 주우재 소속사의 구내식당. 매니저는 "우재 씨가 구내식당을 정말 좋아해서 웬만하면 회사에서 먹으려는 편"이라고 귀띔해 놀라움을 안긴다.

주우재는 "저 때문에 직원 몇 분은 식사를 못 하실 텐데"라며 대식가 허세까지 펼쳐, 그가 사상 최초(?)로 선보일 폭풍 먹방에 기대감을 집중시킨다.

드디어 구내식당에 도착한 주우재. 소식가이자 프로 편식러로도 유명한 그가 구내식당에서 감춰둔 식욕을 발산할 수 있을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사진=MBC)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