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지원, "스토리+캐릭터 매력적→배우들과 호흡 기대"
[스포츠경향]

배우 왕지원이 출연하는 ENA특별기획 ‘구필수는 없다’가 오는 5월 4일 ENA채널(4월 29부터 변경되는 SKY채널의 신규 채널명)에서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왕지원은 극 중 VC지니 코리아 대표 차유진 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차유진은 미모와 지성은 물론 능력까지 겸비한 VC계 얼음마녀로 불리는 인물이다.
그런가 하면 앞서 공개된 스틸 컷에서 왕지원은 차유진 캐릭터에 완벽하게 동화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과몰입을 유발하기도 했다. 왕지원은 심플하지만, 포인트를 준 패션을 통해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차유진 캐릭터를 표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런 가운데 왕지원은 ‘구필수는 없다’ 첫 방송을 앞두고 소속사 에스에이치미디어코프를 통해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스토리와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었다” 라며 3년 만의 복귀작으로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또, 좋은 배우분들과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점에서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됐다” 며 “현재 즐겁게 촬영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ENA 특별기획 ‘구필수는 없다(극복 손근주, 이해리, 조지영/ 연출 최도훈, 육정용)’는 가족은 있지만 살 집은 없는 치킨가게 사장 구필수(곽도원 분)와 아이템은 있지만 창업할 돈은 없는 청년 사업가 정석(윤두준)이 티격태격 펼쳐나가는 생활 밀착형 휴먼 코믹 드라마다.
김문석 기자 kmseo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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