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임창정과 양주 각 1병+복분자주 37병 마셔, 대타 구하고 도망"(옥문아)

이하나 2022. 4. 21. 05: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송지효가 남다른 주량을 공개했다.

4월 20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송지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주 한 병을 일곱 잔이 나오게 만든 주류 회사의 판매 전략이 문제로 나왔다.

송지효의 주사 이야기가 나오자 김종국은 “방송에서 얘기할 수 있는 건 없다. 자는 것까지만 얘기하겠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송지효는 “저희 집 아파트에 화단이 있다. 거기에 벤치가 침대인 줄 알고 신발을 벗어두고 벤치에서 잔 적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송은이와 김숙은 송지효가 임창정을 꺾을 정도의 주당이라는 이야기에 대해 물었다. 송지효는 “임창정 선배님이랑 술을 먹었는데 그날 제가 역대급으로 많이 먹은 날이었다”라며 “양주 각각 1병에 복분자주 37병을 먹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진짜 미친 듯이 먹었는데 너무 힘들더라. 저를 대체할 사람을 구하고 도망갔다”라고 해명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