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21일 GTX-A 노선 현장 방문.. "상황 점검·개통 독려"

신유진 기자 2022. 4. 2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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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1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추진상황 점검과 개통 독려를 위해 GTX-A 노선 현장을 방문한다.

신용현 인수위 수석대변인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정례 브리핑에서 "(원희룡 후보자가) 수도권 출퇴근 시간을 크게 단축하는 GTX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적기 개통을 독려하기 위해 방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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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1일 GTX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다. /사진=뉴시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1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추진상황 점검과 개통 독려를 위해 GTX-A 노선 현장을 방문한다.

신용현 인수위 수석대변인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정례 브리핑에서 “(원희룡 후보자가) 수도권 출퇴근 시간을 크게 단축하는 GTX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적기 개통을 독려하기 위해 방문한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원 후보자와 함께 인수위 경제1분과 위원들이 방문한다. 2019년 착공한 GTX-A 노선은 2024년 하반기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파주 운정에서 삼성역을 거쳐 화성 동탄을 잇는 총 83.1㎞ 구간이다.

앞서 정부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GTX A노선(운정-동탄) B노선(송도-마석) C노선(덕정-수원) 일부를 착공한 상태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대선 후보 시절 기존 A노선을 ‘운정-동탄-평택’으로 늘리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신유진 기자 yujin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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