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식재산센터, IP 나래프로그램 수혜기업 21개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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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상공회의소(회장 문충도) 경북지식재산센터는 20일 2022년도 상반기 지식재산(IP)나래 프로그램의 수혜기업 선정을 위한 선정심의회를 개최해 총 42개 지원기업 중 21개사를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경북지식재산센터 담당 컨설턴트와 외부 전문가인 변리사로부터 약 3개월 동안 보유기술 고도화와 특허분쟁예방, IP창출/경영진단, 연계사업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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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포항상공회의소(회장 문충도) 경북지식재산센터는 20일 2022년도 상반기 지식재산(IP)나래 프로그램의 수혜기업 선정을 위한 선정심의회를 개최해 총 42개 지원기업 중 21개사를 선정, 발표했다.
IP나래 프로그램은 경상북도와 특허청이 공동으로 지원하는 IP 기반 창업촉진사업의 하나다.
경북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해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들에 IP기반 기술경영 융·복합 컨설팅을 제공한다.
![20일 포항상공회의소 경북지식재산센터가 2022년도 상반기 IP나래 프로그램의 수혜기업 선정을 위한 선정심의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포항상공회의소]](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4/20/inews24/20220420154738356ywbk.png)
지난 15일 경북 안동에서 개최된 선정 심의위원회는 신청기업의 기술내용과 지원타당성을 검토해 상반기 지원대상으로 ㈜리플라, ㈜포렘코, ㈜휴먼바이오 등 21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경북지식재산센터 담당 컨설턴트와 외부 전문가인 변리사로부터 약 3개월 동안 보유기술 고도화와 특허분쟁예방, IP창출/경영진단, 연계사업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사업추진 결과가 우수한 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창업과제'에 우수기업으로 추천 의뢰될 기회도 부여받을 수 있다.
배상철 센터장은 "IP나래 프로그램은 창업기업들이 글로벌 IP스타기업으로, 더 나아가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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