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많은 동네 골목, '유단자 보안관'이 순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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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대 동네 골목을 순찰하는 '안심마을보안관'이 내일(21일)부터 활동에 들어간다고 서울시가 밝혔습니다.
안심마을보안관 사업은 서울시의 1인 가구 안전 지원대책 중 하나로, 전직 경찰과 태권도, 유도 유단자 등으로 구성된 보안관들이 밤 9시부터 새벽 2시 반까지 1인 가구가 많은 동네 골목에서 2인 1조로 방범 순찰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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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대 동네 골목을 순찰하는 '안심마을보안관'이 내일(21일)부터 활동에 들어간다고 서울시가 밝혔습니다.
안심마을보안관 사업은 서울시의 1인 가구 안전 지원대책 중 하나로, 전직 경찰과 태권도, 유도 유단자 등으로 구성된 보안관들이 밤 9시부터 새벽 2시 반까지 1인 가구가 많은 동네 골목에서 2인 1조로 방범 순찰을 하는 겁니다.
지난해 두 달 동안 안심마을보안관 시범 운영을 했더니 술 취한 사람을 지구대에 인계하고 전선 위 화재 신고 등 모두 161건의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1인 가구 등 시민 의견을 반영해 용산구 청파동과 서대문구 신촌동, 강남구 논현1동 일대 등 15곳에 보안관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남정민 기자j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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