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내일부터 출근길 지하철 시위 재개
김민준 기자 2022. 4. 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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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관련 예상 편성을 요구해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인수위의 정책이 미흡하다면서 내일(21일)부터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의 날인 오늘 "인수위의 정책이 21년째 외치고 있는 장애인들의 기본적인 시민권을 보장하기에 너무나 동떨어지고 추상적인 검토에 불과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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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관련 예상 편성을 요구해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인수위의 정책이 미흡하다면서 내일(21일)부터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의 날인 오늘 "인수위의 정책이 21년째 외치고 있는 장애인들의 기본적인 시민권을 보장하기에 너무나 동떨어지고 추상적인 검토에 불과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21일 오전 7시부터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과 2호선 시청역, 5호선 광화문역 세 군데서 동시에 시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민준 기자mzmz@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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