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논공읍 야적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전연남 기자 2022. 4. 20. 01:30
어젯(19일)밤 10시쯤 대구 논공읍의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약 5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굴착기를 동원해 폐기물 곳곳에 남아 있는 불씨를 진화하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전연남 기자yeon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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