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지바이오, '美113년 사료업체 지분 100% 인수·글로벌 유통' 부각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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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갈등 여파로 국제 곡물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지홀딩스의 최근 M&A 인수합병이 부각되며 자회사인 이지바이오의 주가가 강세다.
한편 이지바이오는 사료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이지홀딩스의 자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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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갈등 여파로 국제 곡물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지홀딩스의 최근 M&A 인수합병이 부각되며 자회사인 이지바이오의 주가가 강세다.
19일 12시34분 이지바이오는 전일대비 2.78%상승한 5,920원에 거래 중이다.
이지홀딩스는 지난 7월 113년 전통의 미국의 대형 축산업체 퍼스트맥네스를 인수한 바 있다. 퍼스트맥네스일리노이주에서 1908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줄곧 창업자 가문이 이끌어온 기업으로 현지 12개 공장을 보유하고 동물용 사료와 프리믹스, 기능성 사료첨가제를 생산해 북미와 아시아, 중남미 등에 공급하고 있다.
과거 이지홀딩스는 "내부적으로 이번 FMC의 인수가 세계적 수준의 축산기업으로 올라설 결정적 기회로 판단하고 있다"며 "FMC의 역량 있는 인재들과 오랜 업력을 통해 축적된 축산 기술, 경영 노하우 등은 농축산 글로벌 리더를 꿈꾸고 있는 이지홀딩스에게는 최적의 기술, 영업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지바이오는 사료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이지홀딩스의 자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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