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외전' 종영, 윤남기♥이다은 가족은 지금부터 시작 [TV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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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돌싱글즈 외전-가족의 탄생'(이하 '돌싱글즈 외전')이 막을 내렸다.
'돌싱글즈'를 통해 연인이 된 윤남기, 이다은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가족을 품는 모습은 매 순간 전에 없던 감동을 선사했다.
'돌싱글즈 외전' 종영은 아쉬운 일이지만 그 누구 하나 서운할 게 없는 마무리였다.
'돌싱글즈 외전'은 막을 내렸지만 윤남기, 이다은 가족의 행복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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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MBN '돌싱글즈 외전-가족의 탄생'(이하 '돌싱글즈 외전')이 막을 내렸다.
'돌싱글즈'를 통해 연인이 된 윤남기, 이다은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가족을 품는 모습은 매 순간 전에 없던 감동을 선사했다. '돌싱글즈'가 설렘이었다면 '돌싱글즈 외전'은 따뜻한 온기로 가득 채웠다. 불꽃 튀는 하이라이트만을 보여주던 연애 예능의 에필로그가 비로소 공개된 느낌이다. 질투는 믿음으로, 긴장은 안정으로 바뀌어가는 그라데이션은 안방극장의 계절도 봄으로 물들였다.
지난 4월 18일 방송된 마지막 회에서는 프러포즈, 상견례 과정이 담겼고 끝으로 두 사람은 혼인 신고서를 공개하며 법적 부부가 되었다고 밝혔다. 제작진 역시 두 사람의 성장, 만남, 결혼이 담긴 영상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화답했다. '돌싱글즈 외전' 종영은 아쉬운 일이지만 그 누구 하나 서운할 게 없는 마무리였다. 시청자에게도 윤남기, 이다은 커플에게도 또 제작진에게도 넉넉하고 따뜻하기만 한 마지막 인사였다.
프로그램을 믿고 그 안에서 진심으로 몰입한 윤남기, 이다은과 이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본 제작진의 노력이 만든 결실이다. '돌싱글즈 외전' 역시 '돌싱글즈' 제작진이 아니었다면 이토록 담백하고 아름다운 '재혼 준비기'가 완성되긴 어려웠을지 모른다. 예능에서 그토록 부르짖는 진정성, 사람 냄새가 바로 이런 것 아닐까.
'돌싱글즈 외전'은 막을 내렸지만 윤남기, 이다은 가족의 행복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법적 부부가 된 만큼 행복도, 책임도 두 배로 커졌을 두 사람이 리은, 맥스와 함께 꾸려갈 가정에 평안만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사진=MBN '돌싱글즈 외전-가족의 탄생')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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