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티켓링크, 'NHN링크'로 사명 변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HN티켓링크가 'NHN링크(NHN Link Corporation)'로 사명을 변경한다.
NHN링크는 지난 3월 29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에 대한 안건을 통과시킨 바 있다.
1996년 설립된 NHN링크는 입장권 전산화 서비스를 개발한 온라인 판매대행사입니다.
NHN링크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연결하고, 확보하며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티켓 예매 서비스를 넘어 문화 콘텐츠 플랫폼으로 도약하는데 집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NHN티켓링크가 'NHN링크(NHN Link Corporation)'로 사명을 변경한다.
NHN링크는 지난 3월 29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에 대한 안건을 통과시킨 바 있다.
1996년 설립된 NHN링크는 입장권 전산화 서비스를 개발한 온라인 판매대행사입니다. 문화 선진화에 앞장서는 입장권 표준 전산망 시스템을 구축하고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로 마케팅 및 고객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초에는 실시간 라이브 방송 및 채팅 기능을 더한 동영상 플랫폼 '링크ON'을 출시해 다양한 공연 실황을 중계하고 있으며 11월부터는 자사 첫 제작 공연인 '이승철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연 제작 사업에도 나선 바 있다.
NHN링크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연결하고, 확보하며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티켓 예매 서비스를 넘어 문화 콘텐츠 플랫폼으로 도약하는데 집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HN두레이-한컴, '디지털 전환, 협업의 표준이 되다' 웨비나 개최
- NHN페이코, 페이코 맞춤대출 포인트 증정 이벤트
- NHN빅풋-GG콘텐트, P2E게임 글로벌 공략 '맞손'
- 거센 한파에 한강도 얼었다
- [2026 전망: 스마트폰] '얼마나 파느냐'보다 '얼마나 남기느냐'
- '청순은 이제 그만'⋯정소민, 전에 없던 파격 섹시 [엔터포커싱]
- '블랙에도 눈부신 미모'⋯한지민, 이렇게 예쁘니 10살 연하 남친이 있지 [엔터포커싱]
- [단독] 삼성 그룹, 연초 '삼성다움' 임원 세미나 정례화
- "때깔 안 나지만"⋯무라벨 생수병은 늘어날 운명 [구서윤의 리테일씬]
- "575조 규모 특허만료 시장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