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리 '굿잡' 여주 캐스팅..'보쌈' 이어 정일우와 재회 [공식]

윤성열 기자 입력 2022. 4. 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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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권유리가 '굿잡' 여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1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리는 KT스튜디오지니 새 드라마 '굿잡'(연출 류승진, 극본 김정애·권희경)에서 돈세라 역을 맡았다.

권유리는 지난해 7월 종영한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서 정일우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굿잡'을 통해 로맨틱 수사물로 재회하는 권유리와 정일우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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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권유리가 '굿잡' 여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1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리는 KT스튜디오지니 새 드라마 '굿잡'(연출 류승진, 극본 김정애·권희경)에서 돈세라 역을 맡았다.

'굿잡'은 신재벌 탐정과 초시력 능력자의 공조 수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권유리가 연기할 돈세라는 명랑한 성격의 소유자로 초시력을 갖고 태어났으나 이를 감추려 뺑뺑이 안경을 쓰고 다니며 비밀스럽게 능력을 사용하는 인물이다.

또한 돈세라는 주변을 돕기 위해 온갖 일을 가리지 않고 하는 프로 N잡러로 활동하던 중 만난 재벌 은선우(정일우 분)와 좌충우돌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권유리는 지난해 7월 종영한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서 정일우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그는 첫 사극 도전임에도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나타냈다. '굿잡'을 통해 로맨틱 수사물로 재회하는 권유리와 정일우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굿잡'은 ENA 채널에서 올 하반기 방영을 앞두고 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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