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1Q 영업익 컨센서스 하회..2분기부터 신작 기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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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19일 넷마블에 대해 하반기에도 '모두의마블: 메타월드', '오버프라임' 등 블록체인 게임을 포함해 기대 신작들이 출시 예정인 만큼 신작 모멘텀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아직 게임성을 단언하긴 힘들지만, 게임내 토큰을 얻기 위해 대체불가토큰(NFT)이 필요하고 NFT의 내구도 회복을 위해 토큰이 사용되는 등 발표된 P2E BM은 밸런스가 잘 잡혔다"면서 "P2E게임 외 기대되는 신작으로 세븐나이츠 IP를 활용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이 2분기 출시 예정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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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19일 넷마블에 대해 하반기에도 ‘모두의마블: 메타월드’, ‘오버프라임’ 등 블록체인 게임을 포함해 기대 신작들이 출시 예정인 만큼 신작 모멘텀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스핀엑스(SpinX)의 실적 반영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은 성장했지만, 1분기 신작 게임 부재로 기존 게임 매출은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SpinX 인수는 매출 뿐만 아니라 인건비, 마케팅비, 기업인수가격배분(PPA) 상각 비용 등의 영업비용도 함께 증가시켰다. 또한 지난 3월, 플레이투언(P2E) 시스템이 업데이트된 ‘A3: Still Alive’(글로벌)는 이후 유저 트래픽이 상승세를 보였으나 의미있는 수준의 매출 성장은 어려울 것이란 설명이다.
2분기에는 글로벌 출시를 앞둔 ‘제2의나라: 크로스월드’에는 P2E시스템이 탑재된다. 제2의 나라는 넷마블의 주요 지적재산권(IP)으로 P2E 게임의 관건인 게임성은 확보했지만 상대적으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한국, 일본, 홍콩, 대만, 마카오 외 글로벌 지역에 출시 되기 때문에 큰 폭의 매출 성장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또 다른 P2E게임인 ‘골든 브로스’는 캐주얼 슈팅 게임으로 오는 28일부터 얼리 액세스를 진행한다. 그는 “아직 게임성을 단언하긴 힘들지만, 게임내 토큰을 얻기 위해 대체불가토큰(NFT)이 필요하고 NFT의 내구도 회복을 위해 토큰이 사용되는 등 발표된 P2E BM은 밸런스가 잘 잡혔다”면서 “P2E게임 외 기대되는 신작으로 세븐나이츠 IP를 활용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이 2분기 출시 예정에 있다”고 말했다. 원작 세븐나이츠처럼 수집형 RPG 가 아닌 MMORPG 장르의 게임이기 때문에 세븐나이츠 2 의 초기 실적치를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이외에도 ‘머지 쿵야 아일랜드’, ‘BTS 드림: 타이니탄 하우스’ 등의 신작들이 2 분기 출시 예정이다.
양지윤 (galile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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