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외전' 윤남기♥이다은, 붙잡은 두 손 (종영)

이기은 기자 2022. 4. 1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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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 외전' 윤남기 이다은이 불안을 딛고 서로의 손을 맞잡았다.

18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 외전' 최종회에서는 윤남기, 이다은 커플의 재혼 전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다은은 윤남기와 동거를 한 이후 윤남기의 심리 상태를 확인했다.

이다은은 윤남기에게 "손 한 번 잡아줄래?"라고 수줍어하며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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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돌싱글즈 외전’ 윤남기 이다은이 불안을 딛고 서로의 손을 맞잡았다. 함께 이겨나가야 할 삶, 사랑해야 할 삶, 새 출발이 시작됐다.

18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 외전’ 최종회에서는 윤남기, 이다은 커플의 재혼 전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다은은 윤남기와 동거를 한 이후 윤남기의 심리 상태를 확인했다. 재혼에 확신이 있냐는 질문이었다.

이다은은 윤남기에게 “손 한 번 잡아줄래?”라고 수줍어하며 물었다. 그는 윤남기의 마음이 변했을까 불안한 눈치였다.

다정한 윤남기는 이다은과 식당에 마주앉아 “왜 나 소개팅하는 것 같지?”라며 윤남기가 입은 옷 색깔을 칭찬하기도 했다.

윤남기는 그런 이다은에게 다정함을 고수하며 이벤트까지 준비했다. 두 사람의 설렘은 현재진행형이었다. 좌충우돌도 있겠지만 미래를 약속한 이들의 진심이 외전 방송분을 통해 모두 드러났고, 시청자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프로그램은 ‘돌싱글즈2’에서 재혼을 약속한 두 사람의 재혼 전 동거 상황을 스케치한 외전 콘셉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돌싱글즈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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