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초근접 인프라 누리는 용인 수지 2층집, 매매가 13억 5천(구해줘 홈즈)

서유나 2022. 4. 18.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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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용인 수지 2층집이 소개됐다.

덕팀 코디 샤이니 온유, 양세찬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별담마을로 향했다.

주택인데도 아파트 단지와 근접해 최상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지역으로 신분당선 동천역, 대형마트, 백화점이 차로 10분 이내에 어린이집, 초등학교, 공원은 도보권에 위치했다.

마당에서 아파트가 보일 정도로 초근접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이 집은 매매가 13억 5천만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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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파트 단지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용인 수지 2층집이 소개됐다.

4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152회에서는 두 자녀가 마음껏 뛰어놀 마당이 있는 주택을 찾는 의뢰인이 출연했다. 경기도 용인·광주 지역을 바랐으며 예산은 매매가 13억 원대까지 가능했다.

덕팀 코디 샤이니 온유, 양세찬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별담마을로 향했다. 주택인데도 아파트 단지와 근접해 최상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지역으로 신분당선 동천역, 대형마트, 백화점이 차로 10분 이내에 어린이집, 초등학교, 공원은 도보권에 위치했다.

잔디 마당은 넓고 돌테크가 있어 관리가 편했다. 바비큐 파티를 할 공간도 마련돼 있었다. 현관엔 아이들이 쓰기 좋은 벤치가 있고 수납공간이 많았다.

거실은 널찍한 크기에 통창에서 마당뷰가 펼쳐졌다. 양세형은 "저런 집에서 살고 싶다"며 감탄했다. 주방은 대면형이라 아이들 케어에 좋았으며 냉장고, 김치냉장고가 기본옵션이었다.

2층엔 방이 2개, 한층 더 올라가면 널찍한 복층 공간이 나왔다. 사실상 메인방이라고 칭할 만한 넓은 크기였다. 마당에서 아파트가 보일 정도로 초근접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이 집은 매매가 13억 5천만 원이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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