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귀어요" 김우빈 고백에 한지민 키스 '우리들의 블루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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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이 한지민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4월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4회(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에서 박정준(김우빈 분)은 이영옥(한지민 분)에게 사귀자고 고백했다.
그 모습을 본 박정준(김우빈 분)이 배선장을 쫓아 보내고, 이영옥의 집 앞에서 보초까지 섰다.
박정준은 "네, 사랑할 수 있다 쪽"이라고 답했고, 이영옥이 "나는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질척대지 말고 결정하자?"라고 낙서를 마저 읽자 "우리 사귀어요"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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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이 한지민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4월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4회(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에서 박정준(김우빈 분)은 이영옥(한지민 분)에게 사귀자고 고백했다.
이영옥(한지민 분)은 배선장(윤병희 분)과 술을 마시며 춤을 췄고, 만취한 배선장이 “모텔 가자”고 말하자 “그래”라고 흘려 답했다. 이어 이영옥은 집으로 왔지만 배선장이 집앞에 버티고 서서 “약속을 지켜라”고 요구했다. 그 모습을 본 박정준(김우빈 분)이 배선장을 쫓아 보내고, 이영옥의 집 앞에서 보초까지 섰다.
이영옥은 박정준에게 “혹시 나 걱정하는 거? 설마 선장 나 좋아해? 그러지 마라. 다친다. 누나가 분명히 말해. 다쳐”라고 말했다. 이영옥은 박정준에게 밤 산책을 청했고 함께 걸으며 과거 자신이 만난 남자들 이야기를 했다. 박정준은 “누나가 만난 남자는 대체 몇인가? 이 남자 저 남자 만난 여자를 나는 진짜 사랑할 수 있나?”라고 낙서하며 고민에 빠졌다.
해녀들은 이영옥이 부모에 대해 여기저기 다르게 말한 사실을 알고 의심하기 시작했고 현춘희(고두심 분)에게 “남자들에게 눈웃음치면서 물 다 흐린다. 내 보내라”며 이영옥을 내쫓자고 부추겼다. 그러던 중에 이영옥이 물질을 하다가 전복을 더 따느라 구역을 벗어나 물질 종료 시간까지 어기고 10분 늦게 나오자 해녀들이 모두 격분했다.
이영옥은 제 잘못의 심각함을 깨닫지 못했지만 주위 성화에 마지못해 현춘희에게 가서 사과했다. 그 사이 박정준은 배선장과 다시 한 번 격돌했고, 배선장은 박정준에게 “고백할 용기도 없는 모지리”라 욕했다. 이에 박정준은 바로 이영옥과 만날 약속을 정했고, 이영옥은 박정준이 사는 버스를 구경하고 싶어 했다.
이영옥은 박정준이 한 낙서를 보고 “누나가 만난 남자는 대체 몇인가? 알고 싶어? 이건 패스. 이 남자 저 남자 만난 여자를 나는 진짜 사랑할 수 있나? 이 질문에 답은 정했어?”라고 물었다. 박정준은 “네, 사랑할 수 있다 쪽”이라고 답했고, 이영옥이 “나는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질척대지 말고 결정하자?”라고 낙서를 마저 읽자 “우리 사귀어요”라고 고백했다.
이영옥이 “다칠 건데?”라고 경고하자 박정준은 “다치게 안 하면 되잖아요. 왜 다치게 할 작정이에요? 시간 줘요? 생각해볼 시간?”이라고 물었고, 이영옥은 “아니”라고 답한 뒤 음료를 마시다가 박정준에게 입을 맞추려 다가갔다. (사진=tvN ‘우리들의 블루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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