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거리두기 마지막 주간 확진자 감소 지속..일 평균 2849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전 마지막 일주일간 울산은 일 평균 2000명대 확진자를 기록하며 지속으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9945명으로 하루 평균 2849명을 기록했다.
한편 울산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영업시간 제한, 모임인원 제한 등 대부분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해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전 마지막 일주일간 울산은 일 평균 2000명대 확진자를 기록하며 지속으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9945명으로 하루 평균 2849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주(3~9일) 3만703명(4386명)과 비교해 1만명 이상 감소한 수치로, 오미크론 유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모양새다.
특히 위중증 환자도 크게 감소하면서 울산지역 113개 중증병상 중 33명만 입원 치료중에 있어 가동률이 30% 이하로 떨어졌다.
나머지 경증 환자 병상과 생활치료센터 병상가동률도 18.8%로 20%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
재택치료자 1만6213명중 집중관리군은 760명이며, 나머지 1만5453명은 일반관리군이다.
백신 3차 접종자는 70만8115명이며, 4차는 7283명으로 각각 63.4%,와 0.7%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한편 울산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영업시간 제한, 모임인원 제한 등 대부분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해제한다.
kky06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정용진, 이정재·임세령 앞에서 아내 자랑…"플루티스트 첫 앨범 발매 감격"
-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바자회서 포착…아나운서 시절 미모 여전
- 안재모, 눈물 흘리며 故 박동빈 빈소 내내 지켰다…애틋한 우정
- "선생님이 자꾸 배를 만져요"…경북 초등학교서 성추행 의혹 발칵
- '19금 영화 구미호 출연' 고소영 "감독 요구한 노출신 다 거부, 15금 됐다"
- 김소영 모방범, 모텔 살인마 동경했나…수법, 태도까지 '판박이'
- "아이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에 쏟아진 '별의별 민원' 쇼킹
- 업무 인계 없이 당일 '카톡 퇴사' 통보한 신입…"직장은 소모품일 뿐" 잠수
- 내년 데뷔 30돌인데…故 박동빈, '심장병 수술' 늦둥이 딸 두고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