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기준 강원 코로나19 확진자 1028명

최오현 2022. 4. 1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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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든 가운데 강원도 전역에서는 1000명이 조금 넘는 확진자가 추가됐다.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17일 오전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028명으로 집계됐다.

강원도는 지난 11일부터 일일 확진자 수가 3377명→6840명→7243명→5428명→4561명→3964명→31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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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춘천시 호반체육관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채취된 검체의 양이 눈에 띄게 줄었다. [강원도민일보 자료사진]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든 가운데 강원도 전역에서는 1000명이 조금 넘는 확진자가 추가됐다.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17일 오전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02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1477명)보다 449명이 적다. 누적 확진자는 44만6177명이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춘천 130명, 원주 178명, 강릉 138명, 동해 28명, 태백 13명, 속초 65명, 삼척 32명, 홍천 72명, 횡성 41명, 영월 34명, 평창 42명, 정선 19명, 철원 51명, 화천 16명, 양구 51명, 인제 43명, 고성 48명, 양양 27명 등이다.

이날 도내 병상 가동률은 881개 가운데 255개를 사용해 29%다.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78%로 63개 가운데 14개가 남았다.

강원도는 지난 11일부터 일일 확진자 수가 3377명→6840명→7243명→5428명→4561명→3964명→3113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수는 4932명으로 5000명 아래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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