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박하나, 이세희와 친자매 케미 "밝고 성격도 좋아"

김은정 2022. 4. 15. 21: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하나와 이세희가 친자매 같은 예쁜 우정을 자랑했다.

또 박하나는 '신사와 아가씨' 여주인공 박단단 역 이세희와 친자매 같은 사이를 뽐내기도 했다.

잠시 쉬는 시간 박하나의 전화를 받은 이세희는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언니 만날 생각에 설레고 있다"며 드라마와 달리 사이 좋은 관계를 드러냈다.

이에 이세희는 "갑자기 이런 말 해도 돼요? 사랑해요"라고 갑자기 사랑을 고백했고, 기쁨의 미소를 짓던 박하나는 "나도 사랑해"라고 답하며 알콩달콩 예쁜 모습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은정 기자] 박하나와 이세희가 친자매 같은 예쁜 우정을 자랑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배우 박하나가 NEW 편셰프로 출연했다.

최근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조사라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박하나는 '체감 인기'에 대해 "못된 역할이라 욕을 많이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신사와 아가씨' 출연진과의 돈독한 우정도 자랑했다. "배우들도 출연 소식 알고 있다. 요리 연습하면서 강제 시식을 시켰다"고 전했다.

박하나는 남다른 '꿀 사랑'을 드러냈다. 꿀이 듬뿍 들어간 매운 꿀 수육 레시피로 요리 솜씨를 뽐냈다. 그는 "꿀은 아무리 넣어도 달지 않다. 꿀을 넣을수록 고급스러워진다"고 요리 철학을 드러냈다.

또 박하나는 '신사와 아가씨' 여주인공 박단단 역 이세희와 친자매 같은 사이를 뽐내기도 했다. 자료화면으로 이세희가 뺨을 맞고 머리끄덩이 잡히는 모습이 공개되자 그는 "스킬이 있어서 아프지 않다"고 설명했다.

잠시 쉬는 시간 박하나의 전화를 받은 이세희는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언니 만날 생각에 설레고 있다"며 드라마와 달리 사이 좋은 관계를 드러냈다. 평소 촬영장에 간식을 자주 싸간다는 박하나는 "오늘은 단단이가 준 꿀도 있어서 호떡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세희는 "갑자기 이런 말 해도 돼요? 사랑해요"라고 갑자기 사랑을 고백했고, 기쁨의 미소를 짓던 박하나는 "나도 사랑해"라고 답하며 알콩달콩 예쁜 모습을 보였다. 박하나는 "이세희도 밝고 성격이 좋다"며 극찬했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방송화면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