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다사 공장 화재..공장 직원 5명 대피
조윤하 기자 2022. 4. 15. 21: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5일) 오후 4시 40분쯤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4개 동과 야적장 등을 태우고 2시간여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불길이 번지면서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됐지만, 공장 직원 등 5명은 자력으로 대피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대구 달성군은 세천리 인근 주민에게 "공장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니,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라"는 안내문자를 발송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5일) 오후 4시 40분쯤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4개 동과 야적장 등을 태우고 2시간여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불길이 번지면서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됐지만, 공장 직원 등 5명은 자력으로 대피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대구 달성군은 세천리 인근 주민에게 "공장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니,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라"는 안내문자를 발송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남은 불씨를 정리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조윤하 기자hah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평균 키가 무려 '203cm'…기네스북 오른 미 최장신 가족
- 여성만 있는 교도소서 성관계 후 '임신'…아버지도 재소자
- 노후 전투기 탄 청년 조종사 - 그의 마지막 비행
- 유하나 “결혼 전 스폰서? 입에 담기도 구려” 루머에 분노의 반박
- 김지민 “오픈런 경험? ♥김준호와 함께 맛집 찾아가”
- “러시아 군함 꺼져라!”…모스크바호 침몰 소식에 '항전 우표' 판매 급증
- “잠 깨웠다” 교사에 흉기 찌른 고등학생…구속 갈림길
- 한동훈 “검수완박은 야반도주…범죄자만 검찰 두려워해”
- “정호영 아들, 현역 판정받고 5년 뒤 사회복무요원 판정”
- “시체가 줄줄이 실려 나갔다” 지옥 같던 '그곳'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