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선수 출신 서찬호, 거인 전문배우→배달 일 시작 이유(특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씨름선수 출신 배우 서찬호의 근황이 공개됐다.
4월 1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드라마, 영화 속 압도적 존재감을 내뿜던 거인 전문 배우 서찬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해부터 배달 일을 시작했다는 서찬호는 엘리베이터가 있음에도 계단을 이용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씨름선수 출신 배우 서찬호의 근황이 공개됐다.
4월 1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드라마, 영화 속 압도적 존재감을 내뿜던 거인 전문 배우 서찬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해부터 배달 일을 시작했다는 서찬호는 엘리베이터가 있음에도 계단을 이용했다. 그는 "키도 크고 헬멧까지 쓰니까 얼마나 더 커 보이나. 엘리베이터 타면 사람들 시선도 있고 옷에서 땀 냄새도 나고 그렇지 않나. 제가 괜히 미안해서 (계단으로 다닌다)"고 말했다.
서찬호는 혼자 있을 때도 끊임없이 주변을 살피는 이유에 대해 "아이를 엄마랑 가는데 아이가 저보고 '괴물같이 생겼다' 이렇게 얘기하더라. '아저씨도 너랑 똑같은 사람이야' 했는데 한편으로는 마음이 안 좋다. '난 왜 이렇게 키가 크고 얼굴이 이래서 애들한테 이런 이야기를 들을까' 싶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걸음걸이가 불편한 이유에 대해서는 "운동할 때 (무릎) 수술을 두 번 했다. 무릎 인대가 끊어져서"라고 밝혔다. (사진=MBN '특종세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성주 “파킨슨병 걸려 돌아가신 父, 입관 때 子민국 반응이‥” 눈물(국가부)
- 조인성 외모에 女손님 “사람인가? 밤샘 바로 치유 돼” 감탄(어쩌다 사장2)
- 진성 “40년 무명 끝나니 혈액암+심장판막증, 아프니 답 없어”(차트시스터즈)[어제TV]
- 신정환, 옥주현-이지현 과거 사진 공개…“미안하다 사고 쳤다”
- 윤석열 ‘유퀴즈’ 출연 확정→시청자 게시판 폭발, 거센 갑론을박[종합]
- 이상해 “붕괴 직전 삼풍백화점 방문, 후배 살렸다”(퍼펙트)[결정적장면]
- 알 파치노, 53살 연하 PD와 열애 “여친 父보다 나이 많아”[할리우드비하인드]
- 정은표 아들 정지웅, 서울대학교 과점퍼 입고 꽃구경 “와! 중간고사”
- 김상경 “박하선, 이미지 좋아 관심 많았는데 류수영과 결혼”(씨네타운)
- 이병헌, ♥이민정과 노마스크 美 여행 근황‥흑백 뚫는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