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투명인간 된다면? 목욕탕부터 갈 것"(꼬꼬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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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이 투명인간이 될 경우를 유쾌하게 가정했다.
이날 장도연, 장성규, 장현성은 이야기 친구 몬스타엑스 민혁, 레이디스 코드 이소정, 홍석천에게 "만약 아무도 날 보지 못하고 투명인간으로 살아간다면 어떨 것 같냐"고 질문했다.
홍석천 또한 "제일 먼저 어디를 갈 거냐고 하면 목욕탕. 주식. 이 사람들 무슨 계획하나, 국가기관에 가 스파이 노릇도 하고 싶고"라면서 "재밌을 것 같다"며 투명인간 삶을 유쾌하게 가정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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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홍석천이 투명인간이 될 경우를 유쾌하게 가정했다.
4월 14일 방송된 SBS 예능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24회에서는 투명인간이 될 경우를 가정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장도연, 장성규, 장현성은 이야기 친구 몬스타엑스 민혁, 레이디스 코드 이소정, 홍석천에게 "만약 아무도 날 보지 못하고 투명인간으로 살아간다면 어떨 것 같냐"고 질문했다.
이에 민혁은 "좋을 것 같기도 하고"라고 마냥 긍정적으로 답했고, 소정은 "잠깐은 신난데 길게 보면 우울할 것 같다"고 했다. 소정은 어떤 점에서 좋을 것 같냐 묻자 "'옷 벗었지롱' 이런 것도 할 수 있지 않겠냐"며 웃었다.
홍석천 또한 "제일 먼저 어디를 갈 거냐고 하면 목욕탕. 주식. 이 사람들 무슨 계획하나, 국가기관에 가 스파이 노릇도 하고 싶고"라면서 "재밌을 것 같다"며 투명인간 삶을 유쾌하게 가정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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