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마더스클럽' 이요원 "영재반 찬성"..영재 부모 모임 참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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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마더스클럽' 이요원이 영재 부모 모임에 참석하는 등 달라진 태도로 눈길을 끌었다.
1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극본 신이원/연출 라하나)에서는 아들 동석(정시율 분)의 영재 판정에 달라진 이은표(이요원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은표는 영재 부모 모임에 참석해 영재 부모의 역할에 대해 배웠고, 변춘희(추자현 분)가 주최한 엄마들 모임에 참석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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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그린마더스클럽' 이요원이 영재 부모 모임에 참석하는 등 달라진 태도로 눈길을 끌었다.
1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극본 신이원/연출 라하나)에서는 아들 동석(정시율 분)의 영재 판정에 달라진 이은표(이요원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은표는 동석이 영재 판정을 받자 이사 계획을 철회했고, 이를 시어머니에게 알렸다. 늘 이은표를 못마땅해하던 시어머니도 동석의 영재 소식에 태도가 돌변했다.
이어 이은표는 영재 부모 모임에 참석해 영재 부모의 역할에 대해 배웠고, 변춘희(추자현 분)가 주최한 엄마들 모임에 참석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이은표는 "저도 영재반 찬성하는 사람이다"라고 엄마들에게 자신의 의견을 전하며 달라진 태도로 변춘희를 놀라게 했다.
한편,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은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모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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