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챌린지 수상작 놀랍네

이정현 미디어연구소 2022. 4. 14. 08: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플이 지난 1월 아이폰13의 접사(Macro) 성능을 홍보하기 위해 개최했던 '샷 온 아이폰(Shot on iPhone) 챌린지' 수상작이 공개했다고 맥루머스 등 외신들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대회는 아이폰13 프로와 아이폰13 프로 맥스로 촬영한 접사 사진만 응모 대상이었다.

사진작가는 해변을 걸으며 일몰을 즐기다 바다와 돌의 침식작용으로 매끈해진 유리 조각들을 발견하고 이를 주워서 아이폰13 프로 맥스로 촬영해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애플이 지난 1월 아이폰13의 접사(Macro) 성능을 홍보하기 위해 개최했던 ‘샷 온 아이폰(Shot on iPhone) 챌린지’ 수상작이 공개했다고 맥루머스 등 외신들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대회는 아이폰13 프로와 아이폰13 프로 맥스로 촬영한 접사 사진만 응모 대상이었다. 하지만 이번엔 애플 사진 앱이나 타사 소프트웨어로 편집한 사진도 허용됐다.

사진= Ashley Lee

수상작 중 하나인 이 사진은 미국 사진작가 애슐리 리(Ashley Lee)가 투명한 꽃병에 소다를 붓고 꽃병 뒤에 검은 종이를 댄 다음, 꽃병에 딸기를 떨어뜨려서 촬영한 것이다. 딸기 표면에 기포가 생기는 모습이 생생하게 표현돼 있다.

사진= Guido Cassanelli

이 사진은 아르헨티나의 사진작가 귀도 카사넬리(Guido Cassanelli)가 촬영한 ‘바다 유리’라는 사진이다. 사진작가는 해변을 걸으며 일몰을 즐기다 바다와 돌의 침식작용으로 매끈해진 유리 조각들을 발견하고 이를 주워서 아이폰13 프로 맥스로 촬영해 공개했다.

사진= Prajwal Chougule

이 사진은 이른 아침 산책 중 발견한 거미줄 위에 이슬방울들이 맺혀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거미줄에 이슬이 맺힌 모습이 마치 진주 목걸이처럼 보이기도 한다.

더 많은 수상작은 여기(▶자세히 보기 https://apple.co/3M4rTC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수상작들은 애플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애플스토어나 광고 등의 디지털 캠페인에 사용될 수 있다고 애플 측은 밝혔다.

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