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 기껏 15kg 감량해놓고 급후회하나 "잘생겨질 줄 알았다"

강효진 기자 2022. 4. 1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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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육중완이 15kg 감량 후 근황을 전했다.

육중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라 그랬니? 데리고 온나. 확 마 날라차기로 저 멀리 날려 구름이랑 안녕 인사 시켜줄까?"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15kg 감량 후 몰라보게 슬림해진 육중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육중완은 감량 후 원하는 비주얼을 얻지 못한 아쉬움으로 발길질을 하고 있어 폭소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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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중완. 출처ㅣ육중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육중완이 15kg 감량 후 근황을 전했다.

육중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라 그랬니? 데리고 온나. 확 마 날라차기로 저 멀리 날려 구름이랑 안녕 인사 시켜줄까?"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요즘 힘드니. 어디 아프니. 고민이 많니. 15kg 빼고 3달 정도 유지 중인데 잘생겨질 줄 알았다. 한 명 정도는 잘생겼다고 해줄 줄 알았다. 이젠 뭘 해야하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15kg 감량 후 몰라보게 슬림해진 육중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육중완은 감량 후 원하는 비주얼을 얻지 못한 아쉬움으로 발길질을 하고 있어 폭소를 더한다.

한편 육중완은 최근 '나 혼자 산다'에 깜짝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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