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악성 댓글' 누리꾼 180명 무더기 고소

임성호 2022. 4. 1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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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인 손연재(28)씨가 악성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을 무더기 고소했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손씨가 지난달 20일 누리꾼 180명을 모욕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

손씨 측은 지난 2월에는 용산경찰서에도 누리꾼 다수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씨 측은 지난 2017년에도 광진경찰서에 악성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45명을 고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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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인사하는 손연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인 손연재(28)씨가 악성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을 무더기 고소했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손씨가 지난달 20일 누리꾼 180명을 모욕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

고소된 누리꾼들은 포털 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손씨를 상대로 인신 공격과 성적 모욕을 한 혐의를 받는다.

손씨 측은 지난 2월에는 용산경찰서에도 누리꾼 다수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씨 측은 지난 2017년에도 광진경찰서에 악성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45명을 고소한 바 있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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