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악성 댓글' 누리꾼들 180여명 무더기 고소
이용성 2022. 4. 1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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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씨가 자신에게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들을 무더기로 고소했다.
서울마포경찰서는 지난달 손씨가 누리꾼 180여명을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누리꾼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손씨에 대해 성적으로 희롱하거나 인신공격을 한 혐의를 받는다.
한편 손씨는 지난 2017년에 서울광진경찰서에 악성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45명을 고소하고, 지난 2월에도 서울용산경찰서에 일부 누리꾼을 고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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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할 경찰서에 사건 이송 중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씨가 자신에게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들을 무더기로 고소했다.

서울마포경찰서는 지난달 손씨가 누리꾼 180여명을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누리꾼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손씨에 대해 성적으로 희롱하거나 인신공격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악성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들의 주소를 파악해 관할 경찰서로 사건을 이송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손씨는 지난 2017년에 서울광진경찰서에 악성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45명을 고소하고, 지난 2월에도 서울용산경찰서에 일부 누리꾼을 고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용성 (utilit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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