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 "15kg 감량, 잘생겨질 줄 알았다"

이예주 온라인기자 2022. 4. 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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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육중완 인스타그램 캡처



육중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육중완이 15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육중완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누가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라 그랬니?” 라며 “15kg 뺀지 3달 정도 유지 중인데 한 명 정도는 잘생겼다고 해줄 줄 알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육중완은 주먹을 쥐고 카메라를 보고 있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발차기를 하는 포즈로 웃음을 자아낸다.

육중완은 이어 “이젠 뭘 해야 하나”라는 글을 덧붙이며 15kg을 감량한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을 본 소유진은 “오빠 너무 잘생겼다”고 댓글을 단 반면, 돈 스파이크는 “할말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 역시 “추억의 예전 사진인 줄 알았다” “대부분 그런데 우리 육 대장님은 예외시다” 등의 농담을 던지기도 하는 한편 “헤어스타일 변경은 어떤가” “수염을 깎으면 더 잘생겨질 것 같다” 등의 제안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육중완은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SNS를 통해 육아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누리꾼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예주 온라인기자 yeju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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