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집회 1만 명 종묘공원 집결..오후 3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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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오늘(13일) 종묘공원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집회 참가자들은 서울 도심 곳곳에 흩어져 있다가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지도부로부터 공지 내용을 전달받은 뒤 종묘공원을 향해 집결하고 있습니다.
오늘 집회에는 약 1만 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고됐으며 경찰은 총 134중대를 동원해 대응하고 있습니다.
집회 상황에 따라 인근 지하철·버스 무정차 통과, 일반 차량 우회 등 교통통제가 이뤄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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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오늘(13일) 종묘공원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집회 참가자들은 서울 도심 곳곳에 흩어져 있다가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지도부로부터 공지 내용을 전달받은 뒤 종묘공원을 향해 집결하고 있습니다.
경찰도 일제히 종로3가 방향으로 이동해 대규모 집결 차단에 나섰습니다.
오늘 집회에는 약 1만 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고됐으며 경찰은 총 134중대를 동원해 대응하고 있습니다.
집회 상황에 따라 인근 지하철·버스 무정차 통과, 일반 차량 우회 등 교통통제가 이뤄질 수도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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