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건,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심야 만취운전 적발

김현록 기자 2022. 4. 13. 10: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유건(39, 본명 조정익)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사실이 알려졌다.

1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유건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유건은 지난 7일 자정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유건의 혈중알코올 농도를 측정한 결과 면허취소(0.08% 이상)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유건. 출처|SB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유건(39, 본명 조정익)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사실이 알려졌다.

1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유건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유건은 지난 7일 자정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유건의 혈중알코올 농도를 측정한 결과 면허취소(0.08% 이상)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06년 KBS2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으로 데뷔한 유건은 이후 '검사 프린세스', '유나의 거리', '너의 노래를 들려줘', '달콤한 원수' '너의 노래를 들려줘'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