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 딸 미자♥김태현 오늘(13일) 결혼..신동엽 사회

공영주 2022. 4. 13. 08: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미자(본명 장윤희)씨와 개그맨 김태현 씨가 오늘(13일) 결혼한다.

미자 씨는 12일 자신의 SNS에 "결혼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며 "오늘 밤 잠이 올지 모르겠다. 잘 살겠다"고 남겼다.

앞서 지난달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에서 미자 씨는 "비혼주의자였는데 김태현을 보자마자 '이 사람 말고는 결혼할 수 없겠다'고 생각했다.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속도위반 아니냐'는 얘기를 많이 하더라. 난 신호위반도 안 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우먼 미자(본명 장윤희)씨와 개그맨 김태현 씨가 오늘(13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 다. 지난해 여름 교제를 시작, 부부의 연을 맺는다. 코로나19로 인해 가족,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할 예정이다. 사회는 방송인 신동엽 씨가 맡는다.

미자 씨는 12일 자신의 SNS에 "결혼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며 "오늘 밤 잠이 올지 모르겠다. 잘 살겠다"고 남겼다.

미자(왼쪽) 씨와 아버지 장광 씨
앞서 지난달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에서 미자 씨는 "비혼주의자였는데 김태현을 보자마자 '이 사람 말고는 결혼할 수 없겠다'고 생각했다.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속도위반 아니냐'는 얘기를 많이 하더라. 난 신호위반도 안 한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장광·전성애 부부의 딸인 미자 씨는 2009년 MBC 19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출신으로 '미대 나온 언니'를 줄여 예명을 만들어 사용 중이다.

김태현 씨는 2003년 SBS 7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07년 SBS 코미디쇼 '웃찾사'에서 김신영과 함께 한 코너 '행님아'로 주목 받았다.

[사진=미자 SNS]

YTN star 공영주 (gj920@ytnplus.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ress@ytnplus.co.kr/ winter@ytnplus.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star] 보기 〉

데일리 연예 소식 [오늘의 슈스뉴스] 보기 〉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