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공혁준♥산범, 임신 발표 "8주나 돼서야 알아"

조은애 기자 2022. 4. 13.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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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공혁준, 산범 커플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유튜버 산범은 13일 유튜브 채널 '산범'에 '[공범] 아기가 생겼어요'란 영상을 공개하고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산범은 "둘이서 2023년에 결혼하자고 얘기는 했었다. 제가 멀미를 진짜 안 하는데 갑자기 택시만 타도 멀미를 했다"며 "8주나 돼서야 알았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산범의 부모님을 만나 임신을 알리고 인사 드렸다는 공혁준은 자신의 다이어트 약속을 받아내는 산범을 보며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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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유튜버 공혁준, 산범 커플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유튜버 산범은 13일 유튜브 채널 '산범'에 '[공범] 아기가 생겼어요'란 영상을 공개하고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산범은 "둘이서 2023년에 결혼하자고 얘기는 했었다. 제가 멀미를 진짜 안 하는데 갑자기 택시만 타도 멀미를 했다"며 "8주나 돼서야 알았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출산 예정일이 11월이라는 산범은 "갑작스러워서 울컥하더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산범의 부모님을 만나 임신을 알리고 인사 드렸다는 공혁준은 자신의 다이어트 약속을 받아내는 산범을 보며 웃음을 지었다.

한편 공혁준은 32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스트리머로 웹예능 '가짜사나이' '머니게임' 등에 출연했다.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인 산범은 48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머니게임'을 통해 공혁준과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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