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운완XX, 와이프 관종 만들어"..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SNS 비공개 전환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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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계속되는 관심으로 인해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는 하원미가 자신의 운동 인증샷에 대해 남편인 추신수가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을 언급하며 아내에게 쏟아지는 관심을 불편한 것 때문으로 보인다.
하원미는 12일(한국시간)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들 #오운완 잘하고 계시죠?"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운동을 마친 뒤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하원미는 결국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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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계속되는 관심으로 인해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는 하원미가 자신의 운동 인증샷에 대해 남편인 추신수가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을 언급하며 아내에게 쏟아지는 관심을 불편한 것 때문으로 보인다.
하원미는 12일(한국시간)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들 #오운완 잘하고 계시죠?”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운동을 마친 뒤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그는 “계속 기사화되는 바람에... 오운완XX가 멀쩡한 와이프 관종 만들었다고 궁시렁거리는 남편 때문에 매일 피드를 올리지는 못하지만... 저 꾸준히 잘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다들 포기하지 말고 킵고잉”이라고 남겼다.

하원미는 결국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한편 하원미는 2002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1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미국 텍사스에 거주하고 있는데, 남편의 내조를 위해 스포츠 마사지 자격증을 땄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그는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며 40대의 나이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자신의 SNS에 운동하는 모습을 꾸준히 게재해 왔다.
이승구 온라인 뉴스 기자 lee_owl@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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