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야차' 나현 감독 "대만배우 야오이티, 파격 연기 '신스틸러'였다고 생각"

고재완 2022. 4. 12. 12: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8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야차'는 이국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한 압도적인 스케일과 다채로운 볼거리, 숨막히는 액션으로 극강의 쾌감을 선사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나현 감독은 1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야차' 화상인터뷰에서 작품에 출연한 일본배우 이케우치 히로유키와 대만배우 야오이티에 대해 극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지난 8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야차'는 이국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한 압도적인 스케일과 다채로운 볼거리, 숨막히는 액션으로 극강의 쾌감을 선사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나현 감독은 1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야차' 화상인터뷰에서 작품에 출연한 일본배우 이케우치 히로유키와 대만배우 야오이티에 대해 극찬했다. "이케우치는 '봉오동 전투'에도 출연했었고 '엽문'시리즈에도 출연했다. 성룡과 '레일로드 워'를 함께 하기도 했다. 해외작품을 많이 한 분이다. 야오이티는 대만에서 유명한 배우인데 분량이 적은 데도 흔쾌히 수락해줬다. 파격적인 분장을 하고 개성있는 연기를 보여줘서 감사하게생각한다. 신스틸러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나현 감독은 '야차'에 대해 "같은 목적의 두 남자가 부딪히면서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마침내 한 목적을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다. 그래서 택한 것이 정의에 대한 생각을 다르게 하는 것이었다. 지강인은 정의를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스타일이고 한지훈(박해수)은 정의로운 방법으로 정의를 지켜야한다는 생각이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무료로 보는 오늘의 운세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부모님께 물려 받은 재능…온몸으로 '끼 폭발'
김준호♥김지민 이어 새 커플? “김종국♥박세리 결혼 발표할 것 같아”
“슈 손절 안한 바다·유진 인성 놀라워”→“알바 목격담 없어 의심”
돈보다 사람이 먼저라더니…슈·임효성, 진짜 이혼 맞았나
김정임 “♥홍성흔 목욕 때마다 전신 때밀이”..김원효 “홍성흔은 그냥 개”
영화 감독 시온 성폭행 의혹..“출연 여성 배우들과 성관계”
구혜선, 짧아도 너무 짧은 '과감 패션'...청순+섹시 다 되네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