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기업 '신화SMG' 경주 외동에 공장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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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신화SMG가 경북 경주에 공장을 만든다.
신화SMG(대표이사 박상복)는 11일 경주시청에서 경주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까지 경주시 외동읍 명계3산업단지 내 9918㎡ 땅을 사들여 자동차 부품 조립공장을 짓는다.
박상복 대표이사는 "생산공정의 실시간 관찰이 가능한 사물인터넷과 연동된 스마트공장을 신설해 생산과 품질이 담보된 자동차 부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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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신화SMG가 경북 경주에 공장을 만든다.
신화SMG(대표이사 박상복)는 11일 경주시청에서 경주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까지 경주시 외동읍 명계3산업단지 내 9918㎡ 땅을 사들여 자동차 부품 조립공장을 짓는다.
신규 고용인원은 약 50명이다. 신화에스엠지는 2017년 울산에 설립한 자동차 외장 플라스틱 제품 조립 및 차체부품 가공회사다.
박상복 대표이사는 "생산공정의 실시간 관찰이 가능한 사물인터넷과 연동된 스마트공장을 신설해 생산과 품질이 담보된 자동차 부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친환경미래차 시대를 맞아 신화에스엠지가 세계적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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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CBS 박정노 기자 jnpar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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