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고시원서 불, 1명 사망 · 1명 심정지
하정연 기자 2022. 4. 11. 08:12

오늘(11일) 아침 6시 반쯤 서울 영등포구의 한 고시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60대 남성 1명이 숨졌고, 또 다른 6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큰불은 40여 분 만인 아침 7시 15분쯤 잡혔는데 현재까지 16명이 자력 대피한 상태입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진=소방청 제공, 연합뉴스)
하정연 기자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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