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 배현성♥노윤서, 계단키스 비밀연애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4. 11.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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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성과 노윤서가 풋풋한 비밀연애 했다.

4월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2회(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에서 정현(배현성 분)과 방영주(노윤서 분)는 깜짝 입맞춤 했다.

박정준(김우빈 분)이 두 사람을 집 앞까지 차에 태워갔고, 정인권의 아들 정현과 방호식의 딸 방영주가 마중을 나왔다.

정인권 방호식의 앙숙관계에 이어 정현 방영주의 비밀연애가 그려지며 제주도 로미오와 줄리엣 정현과 방영주의 로맨스에 관심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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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성과 노윤서가 풋풋한 비밀연애 했다.

4월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2회(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에서 정현(배현성 분)과 방영주(노윤서 분)는 깜짝 입맞춤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창회가 열렸고 정인권(박지환 분)과 방호식(최영준 분)이 싸우다가 똑같이 만취했다. 박정준(김우빈 분)이 두 사람을 집 앞까지 차에 태워갔고, 정인권의 아들 정현과 방호식의 딸 방영주가 마중을 나왔다.

그 사이 정현은 집밖으로 먼저 나와 위층 방영주가 내려오기를 기다렸다가 계단에서 살짝 입을 맞췄다. 정현은 입맞춤을 하고 웃었고, 방영주는 별 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이어 박정준의 차에서 내린 정인권은 아들 정현에게 “제대로 부축도 못 한다”며 머리를 때리고, 방영주에게 “계집애가 인사도 안 하고”라며 시비를 걸었다. 정인권은 “아비 제대로 업지도 못하고. 1등도 못하고 2등만 못하는 놈을 키워 뭐하나”며 방영주에게 밀려 매번 2등만 하는 아들 정현을 탓했다.

정인권 방호식의 앙숙관계에 이어 정현 방영주의 비밀연애가 그려지며 제주도 로미오와 줄리엣 정현과 방영주의 로맨스에 관심이 실렸다. (사진=tvN ‘우리들의 블루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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