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딸 효린 엉망진창 영어에 "학원에 돈 얼마나 갖다바쳤는데" 분노(슈돌)

배효주 2022. 4. 1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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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이 딸 효린의 엉망진창 영어 실력에 분노했다.

4월 1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태균이 딸 효린과 하린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효린이 영어 단어를 계속해서 틀리자 "베이비 때부터 영어학원 다녔는데, 내 돈 다 어디 간 거야?"라며 "영어학원에 돈을 얼마나 갖다바쳤는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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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태균이 딸 효린의 엉망진창 영어 실력에 분노했다.

4월 1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태균이 딸 효린과 하린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모습이 담겼다.

김태균은 "아이들이 코로나19 때문에 학교랑 어린이집을 잘 못가서 홈스쿨링을 준비했다"며 "영어를 가르치겠다"고 야심차게 나섰다.

그러나 효린이 영어 단어를 계속해서 틀리자 "베이비 때부터 영어학원 다녔는데, 내 돈 다 어디 간 거야?"라며 "영어학원에 돈을 얼마나 갖다바쳤는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끝내 "학원 어디냐?"며 "유 헤드 스톤"이라고 막말(?)을 해 폭소를 안겼다. 효린은 지지않고 "아빠 유전자를 받은 거야. 미안해해야지"라고 맞받아쳤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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