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크스의 패스 실수에 손흥민, "그게 뭐야!".. 유쾌한 훈련장

허윤수 기자 2022. 4. 10. 00: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확실히 토트넘 홋스퍼의 상징이다.

훈련장에서 보여준 손흥민의 모습까지 주목받고 있다.

매체는 "윙크스가 손흥민을 비롯한 동료들과 거리가 먼 목적 없는 패스를 했다. 그러자 손흥민이 소리쳤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가벼운 장면이지만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기준을 볼 수 있다. 그는 경기장과 훈련장에서 모두 잘하려고 한다"라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손흥민과 해리 윙크스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확실히 토트넘 홋스퍼의 상징이다. 훈련장에서 보여준 손흥민의 모습까지 주목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더 부트 룸’은 9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훈련 중 팀 동료를 질책했다”고 전했다.

구단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엔 토트넘 선수들의 훈련 모습이 담겼다. 매체가 언급한 부분은 패스 훈련.

손흥민과 한 팀이었던 해리 윙크스의 패스가 아무도 없는 엉뚱한 곳을 향했다. 그러자 손흥민은 “그게 뭐야!”라고 외치며 땅을 쳤다.

매체는 “윙크스가 손흥민을 비롯한 동료들과 거리가 먼 목적 없는 패스를 했다. 그러자 손흥민이 소리쳤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분노의 목소리와는 거리가 멀어 보였다. 동료의 실수를 놀리는 모습에 가까웠다.

‘더 부트 룸’ 역시 “아마 악의적인 의도는 전혀 없었을 것이다. 그저 윙크스를 향한 농담이었을 것이다”라며 유쾌한 훈련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훈련장에서도 나타나는 손흥민의 의욕을 전했다. 매체는 “가벼운 장면이지만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기준을 볼 수 있다. 그는 경기장과 훈련장에서 모두 잘하려고 한다”라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말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