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회 로또 1등 당첨번호 9·12·15·25·34·36..보너스 번호 3
김지혜 기자 2022. 4. 9. 21:08
[경향신문]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010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9, 12, 15, 25, 34, 36’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9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31억1938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6명으로 각 6302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781명으로 150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3만6828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27만8193명이다.
김지혜 기자 kimg@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인촌 “정말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 같아”···국민배우 최불암 별세에 문화계 추모 물결
- [속보]선관위특검, 중앙선관위 압수수색···“기준 미달 장비 합격 처리”
- 북한, 자폭무인기로 한국 GP 모형 타격 훈련…한·미 프리덤플래그엔 “철저히 힘으로 무력 억제
- [속보]‘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의혹 김기현, 1심 무죄···배우자는 벌금형
- 서울남부공소청, ‘보좌진 성추행 혐의’ 장경태 의원 불구속 기소
- [속보]‘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내란 가담 군인 8명, 1심 무죄···법원 “국헌문란 목적 인정
- ‘구글 쇼크’에 코스피 와르르…3.5% 급락해 5730선 마감
- 북한 해커,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서 8조5000억원 탈취 추정…역대 최대 규모
- 조희대 ‘신속 심리’ 내세웠지만···정작 자신이 이끄는 전합 재판은 ‘세월아 네월아’
- 오세훈 항소심 무죄 ‘잘된 판결’ 34%, ‘잘못된 판결’ 37%[한국갤럽]